
오늘부터 파이어족을 시작한다니 정말 용감하신데요~ 나이가 50이시라니까 보통은 은퇴라고 하겠지만 파이어족이라는 표현이 더 멋있는 거 있죠 ㅎㅎ 완전한 파이어족은 아니고 1주일에 16시간 정도만 근무하신다니 그것도 괜찮으신 것 같아요~ 경제적인 상황이 충분치 않아서라고
퇴사한 지 벌써 2개월이 되어가는데, 요즘 느끼는 게 참 많습니다. 처음엔 모아둔 돈을 좀 더 불리겠다고 주식창을 자주 들여다봤는데, 유튜브와 카페 투자글을 보다 보니 자꾸만 마음이 조급해지더군요. 현금 흐름이 줄어들 생각에 불안감이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요즘 주변 사람들 보면 자격증 따고도 현장에서 안 쓰는 경우가 많아요. 제 친구는 작년에 비용 300만 원을 들여서 딸았는데 지금까지 한 번도 불러준 곳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서류는 자격증 때문에 통과하는데 정작 일할 때는 경력만 본다는 거예요. 저도 몇 년 전에 비
아까 남편이 "당신 퇴직하면 뭐 할 거야"라고 물었는데 솔직히 입이 안 떨어지더라고요. 이제 D-68일인데도 여전히 그림이 안 그려져요. 텃밭 가꿀 거고, 산책도 자주 할 거고... 이런 식으로만 생각하다가 정말 일어나면 아침에 눈 뜨자마자 뭘 하지 싶을 것 같아요.
요즘 AI 열풍이 대단하더군요. 그런데 무작정 투자하다가는 큰코다칠 수 있습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AI 관련 주식도 선별이 중요한데, 특히 반도체, 통신장비, 에너지 인프라 이 세 분야가 실질적 수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고성능 칩이 필요하고,
간병보험 가입을 생각하고 계신다면 보험료만 보고 결정하지 마세요. 업계 종사자분 말씀을 정리해본 내용이 정말 도움될 거예요. 보험료를 납부하는 기간, 보장이 종료되는 시점, 갱신 여부 등 많은 변수에 따라 실제 비용이 크게 달라지거든요. 만기 선택이 중요한데, 현재
월250만원으로 은퇴 생활을 하고 계신 분의 하루일과를 봤어요. 아침은 찹쌀 누릉지와 두부, 계란후라이, 초간단 샐러드로 시작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소박하면서도 영양을 골고루 챙기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어요. 이 정도 생활비면 식사 자체는 충분히 챙길 수 있을 것 같
요즘 많은 분들이 저처럼 같은 고민을 하고 있더라고요. 연금만으로는 은퇴 후 생활비가 부족할 것 같다는 걱정 말이에요. 저도 처음엔 불안했는데 공부하다 보니 연금과 주식 투자를 함께 가져가는 게 현실적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요즘 시대에 연금만으로는 정말 어렵거든요.
올해 정년퇴직하고 퇴직금을 어떻게 운용할지 고민 많았어요. 은행 정기예금만으로는 인플레이션을 못 따라간다는 걸 알게 되니까 주식 공부를 시작했어요. 처음엔 개별주식이 무서워서 S&P500 ETF와 나스닥 ETF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짰어요. 퇴직금의 60%를 ETF에
와, 70억 원 자산이라니 정말 대단하네요. 저도 장기투자 공부하고 있는데 이 정도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오일전문가님이 2014년부터 꾸준히 하신 투자 얘기 듣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말씀하신 걸 보니 2020년에 10억 원, 2024년에 40억 원, 그리고 지금 2
올해 초에 퇴직금 5천만원 중 3천만원을 S&P500 ETF와 국내 배당주 ETF에 나눠서 투자했어요. 처음엔 정말 떨렸는데 공부하다 보니 연금만으로는 30년 노후를 버티기 힘들다는 걸 알겠더라고요. 매달 국민연금 받으면서 동시에 ETF 수익금도 챙기는 게 가장 현실적
다음달 퇴직을 앞두고 연금을 정리했어요. 퇴직연금이 국장에 집중되어 있다 보니 수익률은 좋았는데 급격한 상승이 자꾸만 불안하더라고요. 급등은 급락을 수반한다는 시장의 논리를 알고 있으니까요. 최근에 지수가 8,000을 찍고 환율이 1,500을 넘기는 와중에 외인과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