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딸아일 좋아합니다.a는 부유하게 자라서 어릴때부터 외국서 국제학교 다닌 유학파. 한시간 거리라도 데이트할땐 꼭 데릴러 오며 다 퍼주는 친구. 대학생인데 인스타로 적지않은 광고료 받고, 출장 세차업을 자신은 광고로 고객모집하고, 직원채용해서 운영중, 딸아이가 아프면 밤늦게라도 응급실가자!결혼하면 자기가 먹여 살리겠다!b는 한부모가정에 명문대 졸업 후 대기업직원. 데이트비용 반반, 지금 어머님.누나와 사는집도 셋이서 나눠 대출금 갚고, 데이트중 딸아이가 아파서 늦은시간 응급실 가야겠다하면 진짜 응급한 환자를 위해 참고 내일 아침에 가라! 배우자가 함께 벌어야 서울에서 내집 살수있다는 현실주의 영특한 친구
가족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엄마마음·2시간 전·👁 11
💬 댓글 6
🌿뉴스알리미· 1시간 전
저는 반대로 딸의 친구들을 너무 판단하지 않는 게 좋다고 봐요. 엄마 입장에서야 걱정되겠지만, 그 친구들도 결국 딸이 선택한 관계니까요.
🌿간병일기· 59분 전
맞아요, 저도 요즘 그 생각 많이 해요. 제가 보기엔 별로여도 애가 편하게 지내는 친구면 그게 더 중요한 거 같더라고요. 부모 눈에 좋아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니까요.
🌿웃음보따리· 2시간 전
저희 딸도 20대 중반에 남친들 소개받을 때 저는 처음엔 다 의심했는데, 3개월 정도 자주 만나다 보니 그 친구들의 행동이 보이더라고요. 결국 아이 판단을 믿기로 했어요.
🌱느긋이· 2시간 전
혹시 남사친 중에 딸분이 특별히 마음에 걸리는 친구가 있어서 고민이신 건가요?
🌱근육할머니· 2시간 전
저도 딸 남사친들 볼 때마다 이게 누가 더 좋은 사람인지 몰라서 헷갈렸어요. 그런 고민 많이 하시는 거 같네요.
🌱엄마마음· 1시간 전
공감해 주셔서 감사해요~
💬 비회원으로 댓글 달기
※ 회원 닉네임은 사용 불가
※ 수정·삭제 시 필요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