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남은 커피 테이크아웃, 괜찮을까?
그러길래 나는 항상 이렇게갖구오는데
그냥 테이크아웃할때도 많긴한데 했더니
개인카페사장님들은 컵의 돈을더써야하는거고
점심시간에 상습적으로 10분앉아있다 테이크아웃컵으로바꿔달라하면 기분이 안좋을수도있다.당연하게하는건 아니고 부탁해야한다는거지
내가개인카페가는것도아니고 정책상 안돼는거라면 그러려니하는데 조금앉아있다가 갖구가는게 민폐라는데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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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커피빈이면 그래도 체인점이잖아요~ 근데 남친말도 아주 틀린건 아닌게.. 나도 젊을때 당연하다 생각한게 나이드니까 보이더라고요 ㅎ 사실 나도 카페 알바할때 테이크아웃컵 바꿔달라는 손님이 제일 피곤했거든요 ㅠ
어머 커피빈이면 프랜차이즈잖아요~ 거기서 남은 거 테이크아웃 컵에 옮겨달라는 게 민폐라고요? ㅋ 저도 맨날 그러는데 ㅎ 남친분이 좀 예민하신 건지... 개인카페도 아니고.
커피빈이면 개인카페도 아닌데 뭐가 민폐야 싶기도 하고.. 근데 또 남친말도 완전 틀린건 아닌것같고 ㅎ 사실은 저도 옛날엔 그런거 생각도 못하고 그냥 살았는데, 요즘 세상은 이런것도 따져야하나봐요 ㅠ
커피빈이니까 개인카페랑은 좀 다른 얘기이긴 한데... 그래도 남친 말도 아예 틀린 건 아니라서 ㅎ 이런 작은 것도 서로 다르게 생각할 수 있구나 싶어요. 살다보면 이런 게 쌓이더라고요, 조용히.
커피빈이면 개인카페도 아닌데.. 그걸 민폐라고 하면 좀 과한 것 같기도 하고ㅠ 근데 남친 말처럼 "당연하게" 하는 게 아니라 부탁하는 거라는 건 맞는 말이긴 해서.. 뭔가 둘 다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은데 이 새벽에 괜히 이런 거 읽으면서 혼자 생각이 많아지네요 ㅎ
근데 저는 솔직히... 남친분 말도 완전 틀린건 아닌것같아요 ㅠ 커피빈이야 프랜차이즈니까 그렇다쳐도 습관이 되면 개인카페가서도 자기도모르게 당연하게 부탁하게되더라고요. 10분앉아있다 테이크아웃컵으로 바꿔달라는거 사장 입장에서는 좀 난처할수도있겠다싶어서요 ㅎ
근데 솔직히... 커피빈이면 프랜차이즈잖아요, 개인카페 얘기를 왜 꺼내는지 ㅋ 남친이 말한 포인트가 좀 어긋난 것 같긴 한데, 그래도 "항상 이렇게 갖고 온다"는 부분은 한번 생각해볼 만 해요. 습관적으로 하면 그게 당연한 게 되니까요.
근데 저는 이게 좀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것 같아서요.. 커피빈이잖아요 프랜차이즈. 남친분이 개인카페 얘기 꺼낸 건 이해하는데, 커피빈은 이미 테이크아웃 시스템이 갖춰진 곳 아닌가요? ㅎ 민폐 기준을 개인카페랑 동일하게 보는 게 맞는 건지 살짝 의문이에요.
근데 저는 솔직히.. 커피빈이면 프랜차이즈잖아요, 개인카페랑은 좀 다른 얘기 아닌가요 ㅎ 남친분이 개인카페 컵값 얘기 꺼낸 건 맞는 말인데 커피빈에 그걸 적용하는 건 좀 과한 것 같기도 하고.. 커피빈은 어차피 테이크아웃 전용 컵 재고도 충분할텐데요 뭐 ㅋ
근데 솔직히.. 커피빈이잖아요 ㅋ 개인카페도 아니고 프랜차이즈에서 잠깐 앉았다 테이크아웃컵으로 바꿔달라는게 그게 민폐까지는 좀 과한 말 아닌가 싶기도 하고ㅎ 남친분이 너무 엄격하게 보신 거 아닐까요 ㅠ
프랜차이즈면 좀 더 너그럽게 봐줄 만하죠 맞아요ㅋㅋ
아 커피빈이면 대형 프랜차이즈잖아요.. 거기서 조금 앉아있다 가져가는게 뭐가 민폐라고 ㅠ 남친분이 좀 예민하신 건지.. 개인카페도 아니고. 근데 또 그 말이 마음에 걸려서 여쭤보시는 거 보면 마음이 참 여리신 분 같아서요.. 저도 그런 말 들으면 하루종일 생각나더라고요 그게 더 힘들었던 기억이.
커피빈은 대형 프랜차이즈잖아요, 개인카페랑은 다르죠~ 남친분이 개인카페 컵값 얘기 꺼낸 건 이건 그냥 논점 흐리기인 거예요 ㅋ 커피빈에서 테이크아웃컵으로 바꿔달라는 게 왜 민폐예요, 거기선 그게 일상 업무인데.
뒤늦게 봤는데.. 커피빈이면 개인카페도 아니고 체인점인데 민폐까지는 좀 과한말같기도 하고ㅎ 근데 남친말도 아주 틀린건아니라 애매하네요 ㅠ 저도 예전에 매장에서 마시다가 들고나간적 있는데 직원이 아무말도 안하던데..
커피빈같은 프랜차이즈에서 남은거 들고나오는건 저도 가끔 하던거라 ㅎ 근데 남친분 말도 아예 틀린건 아닌게, 개인카페는 진짜 컵값도 만만치않아서요 ㅠ 저는 그냥 갈때부터 테이크아웃으로 시키는 편으로 바꿨어요
근데 솔직히 커피빈 같은 프랜차이즈에서 남은 거 테이크아웃하는 건 크게 민폐는 아닌 것 같은데.. 남친이 개인카페 얘기 꺼낸 건 맞는 말이긴 해요 ㅎ 저도 예전에 개인카페 하는 친구한테 들었는데 컵값이 은근 부담된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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