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에 갱년기 증상으로 정말 힘들었어요!! 땀이 자지러 흘리고 밤에 자다가 깨고 화도 많이 났는데, 병원에서 호르몬 치료 받고 진짜 새사람 됐어요!! 🏥💊 사진으로는 이 느낌이 안 나요 그런데 말이에요, 폐경 전후로 여성호르몬이 뚝 떨어지면서 몸이 반란을 일으키거든요. 안면홍조, 골밀도 약화, 피로감, 질 건조증 이런 게 다 생기더라고요.

산부인과에서 호르몬 검사 받고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치료를 받으니까 2~3개월 후부터 정말 달라졌어요!! 땀도 줄고 수면도 잘 되고 기분도 한결 좋아졌어요!! 😊✨ 물론 개인차가 있으니까 꼭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저도 처음엔 두려웠는데 진짜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