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문을 열었는데 이웃 언니가 서 계셨어유. 자기네 텃밭에서 캐온 고구마라고 하면서 자루 채 주고 가셨는디유. 얼굴이 반질반질한 걸 보니 어제 캐신 모양이네. 이 정도면 한참 먹겄어유. 급할 거 없쥬 천천히 먹으면 되니까유 ㅎㅎ

방금 문을 열었는데 이웃 언니가 서 계셨어유. 자기네 텃밭에서 캐온 고구마라고 하면서 자루 채 주고 가셨는디유. 얼굴이 반질반질한 걸 보니 어제 캐신 모양이네. 이 정도면 한참 먹겄어유. 급할 거 없쥬 천천히 먹으면 되니까유 ㅎㅎ
고구마 색깔이 눈에 선해요. 텃밭 언니 마음씨가 느껴지네요.
맞아유 ㅎㅎ 색깔 보니까 저도 텃밭 생각나네요... 요즘 땅 만지기도 힘들어서 에휴
고구마 한 자루면 한 달은 거뜬하겠습니다. 저는 고구마 삶아서 하루 한 개씩 간식으로 먹는데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텃밭 작물은 신선해서 좋습니다.
텃밭에서 직접 키운 것과 다르긴 하네요. 한두 개 먹다 보면 정말 오래가는데, 특히 이 계절에 고구마는 어떤 간식보다 정직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혈당 관리까지 되면 더 좋고요, 새벽에 자꾸 뭔가 먹고 싶을 때 따뜻하게 데운 고구마 하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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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