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카톡만 읽고 답이 없어요. 전화해도 바쁘다고만 하고... 예전엔 퇴근하고 한 번씩 전화했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며느리 눈치 보는 건지 아님 제가 뭐 잘못 말한 게 있나 자꾸 생각만 하게 되네요. 속으로만 삭히는데 오늘은 그게 안 되더라고요...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아들도 바쁘겠지" 이러고 말아요. 가족이 멀어지는 게 제일 무서운데 저만 그런가요.

일주일째 카톡만 읽고 답이 없어요. 전화해도 바쁘다고만 하고... 예전엔 퇴근하고 한 번씩 전화했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완전히 달라졌어요. 며느리 눈치 보는 건지 아님 제가 뭐 잘못 말한 게 있나 자꾸 생각만 하게 되네요. 속으로만 삭히는데 오늘은 그게 안 되더라고요...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아들도 바쁘겠지" 이러고 말아요. 가족이 멀어지는 게 제일 무서운데 저만 그런가요.
자녀 결혼도 뜻대로 안되네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슬픔은 같이오나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딸이 변해가네요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살빼고 계세요?
남편.. 정말..
아들분이 결혼하면서 시간이 많이 줄어드는 건 흔한 일이긴 한데, 속 끓이시면서 혼자 생각만 하시니까 더 힘드신 거 같네요. 제주 와서 5년인데 저도 딸이 서울에서 그렇게 하면 한 번씩 같은 맘 들어요. 카톡으로라도 자주 나누시면서 아드님이 편하게 느낄 시간을 기다려보셔야 할 것 같아요.
아들 결혼하면 다들 그렇게 되더라고요 저희도 똑같았어요. 처음엔 섭섭한데 시간 지나니까 나름 균형 잡히더라고요. 어머님도 지금은 맛있는 거 해드리고 싶은데 못 챙겨드려서 속상하시죠? 😋 그래도 아들 전화 기다리지 말고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거 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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