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분 입냄새가 아닌 제 입냄새요....딱히 입냄새가 난다기보다....이빨을 닦고 가글을 해도 입이 금방 건조해지고 뭔가 찝찝해요. 그래서 회사에서 수시로 사탕이나 껌을 씹어요. 주변에서 저한테 입냄새 난다거나 한건 아닌데. 그냥 제 스스로. 뭔가 입냄새가 날것같은.
오늘 남편 생일이라서 미역국 끓여줬어요 ㅋㅋ다른건 준비 못해서...선물은 현금으로 ㅎㅎ다들 남편 생일되면 뭐 해주세요?오늘 저녁 나가 먹어야 될거 같은데...메뉴도 고민이고 그러네요 ㅋㅋㅋ
지난달 갱년기.폐경기 증상으로 몸이 너무안좋아서산부인과 호르몬수치및 검사받으며 비타민수치도 체크해보시라 하길래,.. 검사를 했죠호르몬약 처방도 받고수치결과 12로 나와 결핍이라하시길래.어제 두번째 방문하면서호르몬약 3개월처방과권유사항으로 주사(40,000원) 맞고
40대는 참 슬프게 맞이 했는데50이 다가온다고 생각하니 넘 슬프네요한국 나이로 50되려면 몇년 남았는데 뭘 준비해야 할까요~~운동규칙적으로 함자기일 갖고 있음요~
친정엄마가 도보 10분거리인데 갑자기 연락이 와서 산후 관리를 3주 해달라하네요친정엄마가 작년 12월 스텐스수술을 했는데 백일해 예방접종을 못한다고요이부분 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상관없는걸로 아는데 무튼 해주기로 해서 와 있는데 자연분만에 모유수유한다길래 정말 최선을
왜 짜증이 나는지 모르겠어요.계속 화만 내고 있어요.실은 원래도 짜증이 많은 편이예요.근데 최근 더더더더 모든게 끓어오르네요.가슴에서 불이 나는 느낌이예요.그러다 못 참고 눈물도 나구요.가끔 숨이 안쉬어지게 가슴이 답답하면 신경안정제를 먹는데 그런 느낌은 아니라 안먹었
모쏠 비혼주의 딸이 드뎌 데이트를 시작했는데왜 엄마가 이리도 설레일까요?ㅎㅎ뒷조사라도 하고플만큼 궁금해 죽겠는데 딸아이가 말해줄 때까지 꾹꾹 참는 중요.그동안 수없이 대시 들어와도 하나같이 차내던 철벽녀가 왠일로 맘을 열었는지. 더구나 지금 임고준비로 다른데 신경 안쓴
저는 폐암과 천식도 있어서 RSV는 무조건 맞아야 한대서3주 전에 RSV 예방접종하고,두드러기와 한포진과 구순포진등등으로 대상포진도 꼭 맞아야 된다고 해서날짜를 정해야 되는데 그 날짜가 매우 유동적이에요.자율 신경 실조증 때문에 호르몬 영향을 받아서 컨디션이 좋은
쩝....지역 의료보험 때문이에요 ㅡ,,ㅡ지역은 너무 미워오 군대가 있는 아들은 저녁에 해 보니 안되고안될줄 알았어요 오늘 혹시나 몰라 저 해보니 안되고 🥺
현재 43인데 30대중반에 자궁근종수술한이후로 배에 살이 엄청붙었고 지금은 70키로대로 올라왔네요진짜 기가막힌데 먹는거보면 그럴만한게혼자 산지 10년째인데 음식해먹는거없고 거의 배달로 먹어요. 모든게 하기싫고 무기력해서 누워있고 실제로 체력도 없어요. 오늘 아침부터
계실까요?사춘기 아이라, 여름방학이라도 넓은 곳에 가서 경험해보라고 내보내고 싶은데보내보신 분 계실까요?찾아보니 안르센 네이버까페가 있는데,혹시 추천해 주실 만한곳 있으시면 추천도 부탁드리겠습니다~영어공부 목적 아니고, 큰 세상보고 느끼게 하고 싶어요. 부모곁 떠나서
헬스장 1달 후기요~직장인이라 퇴근후 가려니 너무 바빴어요ㅜ일주일 4번만 갔구요근력운동 천국의계단 런닝으로 마무리~처음2주는 식욕폭발해서 많이 먹었구요ㅜㅜ식욕도 조금씩 줄더라구요~한달. 오늘아침 몸무게 재보니 1.6빠졌네요~2키로가 목표였는데 2주폭식이 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