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보호사 공부 4주차 들어섰어요! 오늘 3시간 20분 공부했는데 실기 단원이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시험까지 21일 남았어요. 같이 도전하실 분 계세요?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함께 응원해요!
요즘 눈이 자주 침침해서 약사님이 추천해주신 루테인 지아잔틴 복합제(1만8천원) 먹은 지 3개월 됐어요. 제가 먹어본 바로는 처음 한 달보다 지금이 눈 피로가 덜한 느낌이에요. 가성비 괜찮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 참고하세요.
어제는 밤을 설쳤어요. 새벽 4시 반에 시어머니가 자꾸만 일어나시더라고요. 헷갈리신 건지 편치 않으신 건지... 물 드리고 베개 다시 놔드리고 손잡아드리고 했어도 자꾸 깨세요. 그럼 저도 자동으로 깨지는 거 있죠 😢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오신 오늘 아침, 3시간 정도
요즘 들어 감기가 자꾸만 걸려요. 예전엔 겨울에 한두 번 정도만 앓았는데, 이젠 날씨가 조금만 추워져도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더라고요. 병원 선생님 말씀으로는 나이가 들면서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하셨어요. 맞아요~ 저도 그래요. 우리 엄마도 요즘 자꾸 아프다고 하시고요.
며칠 전부터 혈압약을 바꿨는데 하루종일 어지럽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날 때는 더 심해서 벽을 잡고 일어나야 해요. 약사님한테 물어보니 적응 기간이 있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도 걱정되서 병원에 다시 가봐야겠어요. 요즘 손주 봐주는데 이렇게 어지러우니까 정신이 팔
요즘 제 나이 또래 여자들 만나면 항상 나오는 얘기가 있어요. 바로 갱년기 얘기예요. 저도 한두 해 전부터 밤중에 땀이 줄줄 흐르고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더라고요. 병원 가보니 호르몬 변화 때문이라고 하더라니까요. 처음엔 그게 뭐하는 짓인가 싶었는데 알아보니 우리 여자
나이 먹으면서 거울 보는 게 싫어졌어요. 주름도 늘고 칙칙해지고... 그런데 이제 깨달았어요. 우리 세대는 남은 인생이 더 길다니까요! 그래서 피부 관리에 제대로 투자하기로 결심했어요. 처음엔 비싼 제품부터 찾았는데, 결국 기본이 답이더라고요. 요즘 제 일과는 아침저
요새 정말 이상해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데 자꾸만 짜증이 나더라고요. 남편이 밥 먹는 소리만 나도 화가 치밀어 올라오고, 손주들이 떠들어도 너무 신경쓰여요. 병원에 가보니 의사 선생님이 갱년기라고 하더라고요. 호르몬이 뚝 떨어지면서 이런 일들이 생긴다고 설명해주
요즘 들어서 계단을 내려갈 때마다 무릎에서 소리가 나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지나쳤는데 자꾸 반복되니까 신경이 쓰여요. 손주들이랑 공원에 가서 뛰어놀아야 하는데 요즘은 그게 쉽지 않아서 속상하더라고요. 병원 가서 검사받으니 나이 들면서 자연스러운 거라고 하네요.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