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골다공증으로 많이 고생했습니다. 작년에 골밀도 검사를 받았을 때 척추가 -3.3, 고관절이 -2.5로 나와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베니티 주사 12번을 맞고 6개월 뒤 검사 결과를 확인했더니 척추는 -2.7로, 고관절은 -1.9로 올랐습니다. 각각 0.6씩 개
요즘 갱년기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시더라고요~ 남편분도 남자 갱년기로 고민이신 분 봤는데 비타민이나 종합영양제 챙겨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있죠 우리 엄마도 약국에서 추천받은 거 먹으면서 조금 나아졌대요~ 아 맞다 저희 딸 말로는 갱년기는 40대부터 시작될
요즘 제주 이주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진 것 같아요. 저도 가끔 제주 여행을 가면 그런 마음이 들긴 하는데, 있잖아요. 그냥 여행 가서 카페에 앉아 바다 보면서 마시는 커피 한 잔이 그렇게 소중할 수가 없어요. 요즘처럼 따뜻한 5월에는 더 그렇고요. 제주에서의
오늘 옛날 얘기인데 정말 생각나네요~ 우리 후배들 중에 유산 10억을 받은 둘이 있었거든요~ 첫번째 후배는 일층은 상가고 다른층은 다가구세대인 건물을 융자 끼고 두 채를 샀데요~ 그게 십년전쯤이었나 봐요~ 지금은 융자를 다 갚고 월세를 받고 있더라고요~ 반면 다른 후배
맞아요~ 저도 그런 고민을 많이 했어요. 가정 경제를 생각해서 수익을 현금화해야 하는 상황이시니까 정말 고민이 크시겠네요. 팔고 나서 더 오르면 손해본 기분이 들고, 하락할 때 팔면 손실이 클까봐 걱정되신다니 정말 공감이 돼요. 저는 이런 경험에서 나온 한 가지 방법
남편 퇴직하고 집에 있으니까 이제 와서 보이는 게 너무 많더라고요 😂 사실 결혼 초부터 아들 편애가 심했어요. 저는 그냥 딸이라고 덜 챙기고, 아들이 잘못해도 뭔가 봐주는 식이었거든요. 아버지가 계실 때는 그나마 중간에서 제가 남편이랑 엄마 사이를 맞춰줬는데, 이제
남편 은퇴하고 아들과의 관계가 자꾸만 꼬이는 거 같아요. 남편이 전문직으로 평생 바쁘게만 살다가 이제 집에 있으니까 뭔가 불안해하는 거 있죠. 저랑 함께할 일들만 자꾸 만들려고 하고, 아들이 우리를 찾아올 때마다 시간 빼앗긴다고 느끼는 건가봐요. 처음엔 단순히 외로움인
냉동실을 정리하다가 깨달았는데, 그냥 사두기만 하면 언제 사뒀는지 까먹어요. 요즘은 사기 전에 냉동실에 뭐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꺼낸 것부터 먼저 써먹으려고 해요. 한두 달 된 것들이 그 뒤로 밀려났다가 결국 버려지는 악순환이 있었거든요. 지난해 손질해둔 채소들도
아까 스쿼트 하다가 옆에 계신 분이 무릎 보호대 차고 하시는 거 보니까 생각이 났어요. 저도 크로스핏 시작할 때 여러 개 써봤는데 요즘은 안 해도 되지만 관절 관리는 평생 해야 하잖아요. 남편이도 최근에 등산 가면서 다시 챙기더라고요. 60이 되니까 더 신경 써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