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도 꿈을 많이 꾸는 편이다. 드라마틱한 꿈도 꾸고, 개꿈도 잘 꾸고.. 재밌는 꿈도 많이 꾼다. 뭐 악몽도... ㅡㅡ; 새벽에 꾼 꿈... 오랜만의 지인들이 보였어. 오래된 인연들인데 얼굴 본지 오래되었네.. 그러면서 시끌벅적.. 모임 장소로 가는 길이 좀 험해
제가 2024년 겨울 척추전방전위.협착증 진단을 받았어요.ㅜㅜ의사쌤이 평생운동으로 관리하라고..십년내 수술할수 있다고전 수영은 1도 못해요. 그리고 물공포증이 있어서그래서 재활필테를 시작했어요. 개인30회하고 통증도 없어지고 많은 도움이되었지요. 그후 소그룹으로 수
어떨거 같으세요 ? 아직 대딩이라 너무 미리 걱정하나 싶은데 아들성향이 맘도 약하고 물건이든 사람이든 한번 정을 주면 쉽게 맘이 변하지 않아서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이에요제가 속물인건지 ㅠ 농어촌 가정이고 엄마는 어느 나라인지 몰라도 (동남아인듯) 이혼하고 혼자 도
엔젤릭 먹고 한달 되었어요라이너에는 좀되고 패드에 하기엔 작은 양의 묻어나올정도로 생리같은거 하는데요,,이건 언제까지 하는건가요?그리고,,,,엔젤릭때문인지,,아님 효과가 없어서인지,,,사람들하고 얘기할때 따로 노는 기분이들어요뭐랄까 웃을때 같이웃어주고 박자도 맞추어줘
저희 못 받는데아들도 못 받으니 ㅎㅎㅎ제가 보내줫어요. 고유가 지원금 용돈 이라고.
제 얘기에요.몇년전 처음 증상이 있었을때산부인과, 비뇨기과 갔었고질염균도 방광염균도 없다는데증상은 나아지지 않았어요.따가운? 화끈거림? 이 증상이었죠.균도 없고 피부에도 이상이 없다고 하셨어요.균이 없다면서도 줄수 있는게 항생제라며의사쌤들은 항생제와 따가운 부위에 바르
울 아들~스스로 계란말이해서 아침 먹어요~ㅋ엄마 더 자라고 그러는걸까요?요리가 재밌나봐요~^^어쨌든 나는 편하고 좋다!❤️
다른분 입냄새가 아닌 제 입냄새요....딱히 입냄새가 난다기보다....이빨을 닦고 가글을 해도 입이 금방 건조해지고 뭔가 찝찝해요. 그래서 회사에서 수시로 사탕이나 껌을 씹어요. 주변에서 저한테 입냄새 난다거나 한건 아닌데. 그냥 제 스스로. 뭔가 입냄새가 날것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