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늘의유머



출처: 오늘의유머
어머, 그렇게 펑펑 쓰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긴 하더라고요. 퇴직하고 나서 생활비랑 보험료 생각하면서 깨닫는 사람들이 진짜 많던데, 고모부분은 일찍 정신을 차리셨네요.
완전 남의 일 같지 않네요 ㅋㅋ 우리 아버지도 그렇게 번 돈 펑펑 쓰다가 나중에 퇴직금도 거의 남은 게 없고 지금 연금 생각하니까 한숨만 나온대요. 정말 한 번 나가간 돈은 못 돌아온다더니...
신발신거 샤워하는사람 첨봐요(?)
남편이 장을 봐도 자꾸 비싼 물건을
환불신청했더니 욕까지 써준 헬스장
태권도 관장님의 솔직한 조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화장실 문구에 웃음이 나와요
남서울 미술관의 숨은 매력
물어볼께 있다더니 ㅡ.ㅡ
서양사람들이 신기해한다는 한국 시스템
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
노숙자 아지트 된 인천공항
시끄러운 중국인 관광객을 조용하게 맞는 가이드의 지혜
저 이거 다른 데서도 봤는데 은퇴 후에 갑자기 돈 쓰는 패턴이 바뀌는 경우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마음의 공백을 채우려고 소비로 빠지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