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늘의유머

완전 남의 일 같지 않네요 ㅋㅋ 우리 아버지도 그렇게 번 돈 펑펑 쓰다가 나중에 퇴직금도 거의 남은 게 없고 지금 연금 생각하니까 한숨만 나온대요. 정말 한 번 나가간 돈은 못 돌아온다더니...
어머, 그렇게 펑펑 쓰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긴 하더라고요. 퇴직하고 나서 생활비랑 보험료 생각하면서 깨닫는 사람들이 진짜 많던데, 고모부분은 일찍 정신을 차리셨네요.
저 이거 다른 데서도 봤는데 은퇴 후에 갑자기 돈 쓰는 패턴이 바뀌는 경우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마음의 공백을 채우려고 소비로 빠지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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