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애플에서 처음으로 접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 공개된 거 다들 보셨나요? 화면 쫙 펼치면 7.6인치에 애플펜슬까지 써진다길래 눈독 들이고 있었거든요. 솔직히 나이 먹고...
오늘 기사 보니까 이동국 큰딸 재시가 벌써 자취 시작했대요 ㅋㅋㅋ 미국 패션 명문대 다니다가 잠시 휴학하고 서울에서 혼자 힘으로 살아본다고 자취방 구했다는데.. 시상식 가서 ...
저 진짜 오늘 속에서 불이 터져서 손이 다 떨립니다.. 어제 친정엄마가 오랜만에 시골에서 올라오셔서 저희 집에서 하루 주무시고 가셨거든요. 남의편이란 인간이 평소에는 손 하나...
대학생 아들놈 방 청소하다가 침대 밑에서 예쁘게 포장된 샤넬 립스틱이랑 디올 상자를 발견했거든요. 순간 '어머, 그래도 아들 키운 보람이 있네. 엄마 생일이라고 몰래 사뒀나?...
진짜 살다 살다 당근에서 이런 영화 같은 일을 다 겪어보네요 ㅋㅋㅋ 집 찬장 구석에 모셔두고 안 쓰는 빌레로이앤보흐 그릇 세트가 있어서 푼돈이나 벌어볼까 하고 당근에 올렸거든...
저희 집 윗집이 얼마 전부터 밤 9시만 되면 쿵- 쿵- 소리가 나면서 천장이 울리더라고요. 윗집에 유치원 다니는 남자애가 둘이나 있어서 '애들이 밤늦게 안 자고 뛰나 보다' ...
오늘 아침에도 냉장고 문 열어놓고 내가 뭘 꺼내려고 열엇는지 한참을 멍하니 서있엇어요.. 요즘 들어 머리 속에 안개가 뿌옇게 낀 것처럼 멍하고, 방금 하려던 일도 돌아서면 싹...
우나어님들 진짜 나잇살이라는게 이렇게 무서운 건지 몰랏어요 ㅠㅠ 원래도 날씬한 편은 아니엿지만 그래도 옷 입으면 나름 봐줄 만은 했거든요? 근데 갱년기 오고 나서부터는 밥양을...
우나어님들, 어디 가서 쉽게 꺼내기 힘든 고민인데 밤에 잠은 안 오고 속이 답답해서 조심스럽게 글 써봅니다.. 저희 부부 나름 사이도 무난하고 친구처럼 잘 지내는데요. 어느 ...
빈소앞에 화환이 일렬로 있는것... 뭔가 복잡해보이고...쓸데없어 보이네요.
떫은 맛 하나도 안나고 물이 뚝뚝 떨어지는 꿀복숭아 찾기 쉽지 않네요
뺏긴 기분이고 벌써 할머니 될거같은 기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