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이거 민폐인가요?
중국집에서 잡탕밥, 마파두부 이런거 시켜서 반은 먼저 집에서 준비해간 콘테이너에 담고 남은거 먹고오면....민폐인가요?요즘 여러모로 예민하다보니 사전검열 후에 행동하려고요
멋진신세계 남주 연기 👍
연기를 참 잘하네요 남주 팬됐어요^^여주는 뭐 말할것도 없구요
슬픔은 같이오나요?
올해초 가족사별. 수술. 직장흔들리고. 낭편과불화6개월만에 인생패러다임이바뀌고있네요이럴때 종교를 믿어볼까요?
남편한테 보여주려구요.
남편한테 소득공제를 몰아주기에 전 카드를 만들지 않았고 남편 카드로 사용해요.남편은 제가 카드를 긁으면 뭐 샀냐고 물어봐요.제가 그거 너무 불편하다고 말을 한 이후부터는 묻지 않았어요.그런데 남편이 그게 왜 뷸편한지 이해를 못하겠대요.당연히 카드를 긁었으니 뭘 샀는지
딸의 남사친들!! 엄마의 선택은?
둘다 딸아일 좋아합니다.a는 부유하게 자라서 어릴때부터 외국서 국제학교 다닌 유학파. 한시간 거리라도 데이트할땐 꼭 데릴러 오며 다 퍼주는 친구. 대학생인데 인스타로 적지않은 광고료 받고, 출장 세차업을 자신은 광고로 고객모집하고, 직원채용해서 운영중, 딸아이가 아프
아무런 희망이 없는고3 아들...
안녕하세요? 제가 직장다니며 노후 대비나 하자..하고 아들일 잊고 살면서 5~6년 잘 버텨냈어요. 아들 학원비 안나가니 좋네~ 이돈으로 나중에 편의점이나 내줄까 ...정신승리 하자.. 하면서요.요즘 좀 무너지려고 하네요..고3 저희 아들공부도 꼴찌, 일반학교 적응 못
딸이 변해가네요
21살 외동딸반수 후 본격적인 대학생활, 친구들과 약속도 많아지고,(본인이 먼저 만나자고 안하고 친구들이 100% 만나자고 하는 케이스)원래 친구도 별로 없고 집순이였고제가 친구이자 저랑 노는걸 제일 좋아했던 아이안기기도 잘하고 서로 스킨쉽도 잘하고얼마나 귀여운 딸이였
차박 과연 좋을까요? 차사려니 이게 걸리네요!
어차피 차박 저 혼자 할듯 합니다.안춥고 선선할때만 갈겁니다.그냥 전국일주 멀리 안가본데 가는거죠전 거기가서 자전거 탈겁니다.집사람하고 가면 무조건 호텔!집사람은 G80, G70 전기 사라고..이유요? 이제 똥차 타기 싫데요.. ㅎㅎ전기차 차박하려면 은근히 충전 신
HOT 그래도 부모인데...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레테 중복)
장남인 오빠와 큰올케가 아빠 명의의 괴수원 땅을 두고 욕심을 내면서 부모님 사이를 이간질했고, 결국 지금은 엄마와 아빠가 따로 지내고 계세요.예전에 오빠가 땅을 자기 명의로 달라고 했을 때 엄마가 “자식 셋에게 줄 거면 똑같이 줘야 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때부터 오빠
남편 원형탈모 생겼어요?
대학교 재수 할 때 원형 탈모 왔었다는 얘기는 들어 봤는 데 어제 원형 탈모 실제 본건 처음이네요...원인이.스트레스 인가요?6개월전에 이직을 했고 남편이 어떤 질환으로 약을 한 움큼 복용증이네요..일종의 자가면역 질환인거 같아요스테로이드도 소량 포함되어 있구요..장
살빼고 계세요?
4일간 저녁 6시이후 안먹었더니 2.5키로 빠졌어요.어제 새벽에 들어와서 냉장고 문 열었다가 다시 닫고 심호흡하고 잠들었~🫣😍🤗꿈쩍도 안하더니 아니 계속 불더니 ~빠지네 여기서 2키로 더 빠지면~ 비키니각이예요 😘꺄~😛🥰하루 8시간씩 통잠도 살빠지는데
남편.. 정말..
저의 남편이요..저에게는 참 답답한 사람이예요.올해 결혼 30년인데 평생 자기 일 밖에 몰라요.저는 남편 아프면 병원 다 알아봐 주고 같이 가고같이 걱정해 주고 위로해주고 등등 제가 아픈것 처럼공감해주는데..제가 바라는게 너무 많은지, 이런 공감 한번도 받아 본적없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