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손주 돌잔치! 표정이 얼마나 귀여운지 사진 공유해요.
아들이 실수로 여친한테 보낼 카톡을 저한테...
60살에 처음 운전면허에 도전 중입니다.
40년간 회사만 다니다가 처음 부엌에 섰어요.
60세에 첫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했습니다!
손주의 첫 "할머니" 한마디에 가슴이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