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군부인' 봤는데 변우석이 나오는 장면에서 혼자 웃음이 터져버렸어요. 남편이 옆에서 "뭐가 그리 웃겨?" 하길래 "아니야 그냥..." 했는데 자꾸 자꾸 웃겨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 😂 남편이 의아한 표정으로 자기도 한 번 본다고 했는데... 아, 이거 저만 이런 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