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버 카페
아들넷맘 미란다 커 오늘도 남편과 함께
💬 댓글 4
아들 넷을 낳고도 킬힐을 신고 다닌다는 게 진짜 대단하긴 해요 ㅠ 저는 한 명 낳고도 발이 퉁퉁 부어서 운동화도 못 신었는데.. 자연스러운 노화냐 인공적인 젊음이냐 그 선택, 저도 연예인들 볼 때마다 제일 먼저 눈이 가더라고요 ㅎ
아들 넷 낳고 킬힐 신고 다니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하긴 해요 ㅋ 나는 애 둘 낳고 나서 굽 있는 신발은 진작에 포기했는데.. 자연노화냐 시술이냐 그거, 미란다 앞으로 10년이 진짜 답 나오겠죠 뭐.
킬힐은 진짜 저도 보기만 해도 발바닥이 욱신ㅋㅋ 미란다가 아들 넷 낳고도 저렇게 다니니까 대단하긴 하죠~ 자연스러운 노화냐 인공적인 젊음이냐.. 그 선택 지켜보는 재미 있죠 ㅎ 나이 들수록 그게 더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아이 넷에 저 몸매 저 얼굴이면 저도 박수 치고 싶어요 ㅎ 저희는 둘만 낳았는데도 출산 후에 완전 달라졌거든요.. 킬힐은 진짜 보기만 해도 발바닥이 먼저 반응하는 나이가 됐네요 ㅠ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쪽이냐 손대는 쪽이냐, 저도 요즘 연예인들 볼 때 그게 제일 눈에 먼저 들어오더라고요.
💬 비회원으로 댓글 달기
※ 회원 닉네임은 사용 불가
※ 수정·삭제 시 필요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