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걸리면 이혼들 많이 하시나요???
주위에 그런 분들이 있다고 들었고
방송에서도 다큐멘터리로 암 걸리신분들 이혼 사례도
나오던데...
어제 소라와 진경이 프로그램 보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암걸리면 이혼들 많이 하시나요???
주위에 그런 분들이 있다고 들었고
방송에서도 다큐멘터리로 암 걸리신분들 이혼 사례도
나오던데...
어제 소라와 진경이 프로그램 보고
눈물이 나더라구요
암걸리면 인생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거 같아요. 맞추고 참고 살던걸 굳이 그렇게까지 괴로와하며 살꺼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죠
저는 유방암 진단받은지 올해로 5년차인데..남편이 이혼하자고 하네요. 본인도 자유롭게살아보고 싶다나...남얘기인줄알았어요
무슨 내용이였기어요?????
그건 일부 아닐까요? 부부가 왜 부부인데 한사람 아프다고 이혼을 하다니 ㅜㅜ
모든 일에 하늘의 뜻이구나~ 마음 내려 놓으면 맘 편해요.
헉. 암걸렸다고 이혼하자고 하는 넘하고는 애당초 결혼을 잘못한거죠..ㅠ.ㅠ 저도 유방암 걸려서 지금 7년차 이지만 전 유방암 걸렸을때 오히려 남편한테 엄청 고마웠거든요. 역시 부부밖에 없구나. 아프다고 이혼하자는 인간은 그냥 일찌감치 헤어지는게 맞죠
복합적인거같아요사람이 암같은 큰병에 걸리면 남편 자식도 미워지고 오로지 나만 위하고 나만 아는 사람이 되기가 쉽더라구요남자도 큰병 오래 간호하는데 지쳐 그런케이스가 있긴한데 본인 스스로 혼자가되는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남편이고 자식이고 다 소용없고 서운한거죠살짝 이해가 되기도해요
진기주 연기톤 너무 별로던데.. 연기를 항상 그런식으로 하더만요
멋진 신세계.....하.... 정말 후진 드라마네요
아파트 소리 지르는게 축구때문이죠?
오늘 축구져서 너무 아쉽네요
넷플 영화 나 시리즈 추천해 주세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운다
님들 남자라면 누구랑 결혼 하고 싶어요? 저는 ㅡ 심은하.
보기 싫은 줄임말 있나요?
갱년기에 아픈 것도 서러운데, 가족들이 힘들게 하네요. ㅠ
배용준 백발 충격, 이제 욘사마 포기했네요?
간식 안드시는 분들 비결 좀 알려주세요.
인생은 ㅎㄷㅎ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