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준희 느낌이
저정도 몸 말리는건 강박증의 일종일까요
사진 넘겨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p/DYWffC_EuYR/?igsh=emVndHF5MGV6NWpi
출처: 82cook

최진실 딸 준희 느낌이
저정도 몸 말리는건 강박증의 일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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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넷맘 미란다 커 오늘도 남편과 함께
영화 [군체] 보신 분~ 딱 한마디만요! 재밌나요?
59세 김희애 시스루 원피스
성능 확실하다는 남편 사용 설명서
MZ한 불교 근황
한선화 연기 좋네요
오늘 날씨가 정말 대단하네요.
비가 와서 그런가 정신이없네요~ㅎㅎ
삼성전자 성과급 터졌다고ㅋㅋ 직장 에피소드 모음ㅋㅋ
82세 할매, 강도 때려잡아 응급실로 보내
당근 알바, 시급 차이에 웃음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저희 딸이 한때 발레 했는데 그때 윤혜진 같은 몸 되고 싶다고 얼마나 굶었는지... 발레 그만두고 나서 체중 확 불었거든요 ㅠ 윤혜진은 그만뒀는데도 저걸 유지하는 게 진짜 남다른 의지인 거죠. 근데 저도 솔직히 굳이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긴 해요 ㅎ
발레리나 출신이라 그렇다 해도... 저 정도면 솔직히 걱정이 되긴 해요 ㅠ 뼈밖에 없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닌 것 같고, 아무리 잔근육이 있다 해도 체지방이 너무 없으면 나이 들수록 골다공증이나 호르몬 문제가 생기거든요.. 윤혜진씨가 건강하게 유지하는 거라면 다행인데 이거 진짜 괜찮은 건지 모르겠어요.
발레리나 출신이니까 평생 그 식습관이랑 훈련이 몸에 배어있는 거겠죠.. 저도 살 빼려고 노력은 해봤지만 저렇게까지는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ㅠ 근데 윤혜진씨는 강박이라기보다 그냥 평생 그게 일상인 분 같아서.. 대단하긴 한데 저도 굳이? 싶은 마음도 드네요 ㅎ
아이고 발레리나 출신이라 평생 몸관리가 습관이 된 거겠죠~ 저도 운동 좀 꾸준히 해보려고 하는데 윤혜진씨 보면 진짜 의지력이 대단하다 싶어요 ㅎ 강박이라기보다 그냥 그게 일상이 돼버린 거 아닐까요,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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