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냉장고에서 계란을 꺼내놨다가 어디 놨는지 몰라서 5분을 찾았어요. 알고 보니 손에 들고 있었고요 😂 오늘은 아침에 남편이랑 얘기하다가 "아, 뭐였더라..." 이러는데 바로 꺼낸 말이 "우리 아들이..." 어요. 근데 우리 아들은 대학생이 됐거든요. 뭔가 계속 시간이 이상해요. 이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