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개그프로 안 보는 사람인데

우연히 알고리즘 떠서 쇼츠보고 빵터져서 찾아보니

이상준쇼 채널이 있어요

제가 육성으로 터져서 깔깔 웃으니

남편이 신기해서 평생 같이 살면서

개그쇼 보고 웃는 거 첨본다고ㅎㅎ

이걸로 갱년기 극복해보렵니다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