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아들 이야기(사장 아들은 경기도 본사에 있다.)회사에는 필요 없는 500ml와 2l 생수를 납품 업체에 주문해 사무실에 쌓아두고 집에 가져간다.연봉 1억에 작년에 결혼까지 하고 아이까지 낳아 사는데, 법인차 G80을 타고 다니면서 오늘도 트렁크에 물을 싣고 간다.집사람 보기 안 쪽팔릴까?사장 아들인데들고 가려면 지도 힘들 텐데왠만하면 정수기 하나 들여놓지.15년전 일이 떠오른다외근 나가니까 생수 작은거 하나 가져간다니 안된다구 지돈주고 산거라구 생수업체에 물어보니회사에서 결제라던데 치사한놈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