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은 못 같다. 쓰다듬던가 공이라도 던져주고 가라.
출처: 오늘의유머


그냥은 못 같다. 쓰다듬던가 공이라도 던져주고 가라.
출처: 오늘의유머
우리 집 앞에도 이런 녀석이 있어요 ㅋㅋㅋㅋ 매일 울면서 따라오는데 공 던져주고 가면 한참을 물고 있더라고요 😂
아 진짜ㅋㅋ 저희 집 앞에도 길냥이가 있는데 매일 이 지경이어요!! 지나가다가 자꾸 발목에 비비고 하니까 결국 손가락으로 살짝 터치하고 가게 되더라고요.
아 이거 진짜 공감ㅋㅋ 퇴근길에 딱 눈에 띄는 거 있잖아요, 매일 지나치려고 해도 자꾸 발걸음이 멈춰지는 그 느낌ㅎ
아이고 나도 퇴근길에 그런 애 하나씩은 있지 ㅎㅎ 매번 그냥 못 지나치겠더라고~
아이고 나도 맨날 당하는데 ㅋㅋ 그냥 못 지나치겠더라고 ㅎ
아 이거 진짜 매일 지나치면서 못 이기는 척 들어가게 되는 그 집 맞죠 ㅋㅋ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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