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화가 없는 편이였는데. 요즘 화와 짜증이 많아졌어요..ㅡ.ㅡ생리 전 되니 짜증이 짜증이...괜히 남편만 잡는것 같고ㅜ모두 다 지나가겠지요. 기분이 왔다갔다 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ㅠㅠ운동은 주5회 수영하고, 주3.4회 걷기하고 하고있어요...생리는 양이 많이 줄었고 기간도 살짝 짧아지기했지만 한달에 한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