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카페에 공부하러 왔는데 너무 시끄럽네요 왜 이렇게 핏대를 세우고 얘기들을 하는지..귀가 잘 안들리는 노인분들도 아닌 젊은 친구들이 이리 시끄럽네요 ㅠ 주변 배려는 일도 없는..제가 꼰대라 그런가봐요

딸이랑 카페에 공부하러 왔는데 너무 시끄럽네요 왜 이렇게 핏대를 세우고 얘기들을 하는지..귀가 잘 안들리는 노인분들도 아닌 젊은 친구들이 이리 시끄럽네요 ㅠ 주변 배려는 일도 없는..제가 꼰대라 그런가봐요
탈모샴프
어제 60대 동료가 50대 저에게 한말
여자분들 혹시 이 시기에 남자로 태어났었다면 결혼하고 싶을거 같나요?
남자가 60대중반..여자는 띠동갑일때..데이트비용?
재정상태 어디까지 공유하시나요?
167~168키 예쁜?체중은 몇키로일까요?
8평정도되는 오피스텔이 관리비가 22만원에서 25만원정도에요
급 모다기가 기분 좋아진 이유
올갱이국 생각나서 주문 했또요 ㅎ
몇살까지 운전??
짜증이나요ㅜ 78년생
주식을살때?아님 차를 바꿀때?
공부하러 왜 카페에 가나요? 공부하는데 방해된다며 수다나누는 사람들 째려보고하시는건아니겠죠^^
도서관으로 가세요. 동네 작은 도서관만가도 책도 많고 조용하고 좋네요.
카페는 시끄럽게 이야기 하는 곳이라서 어쩔 수 없는 게 아닐까요... 그 누구도 조용히 이야기하라고 못할 듯요. 저도 귀가 엄청 예민해서 시끄러운 거 싫어해서 그냥 테이크아웃해요. 조용히 공부하시려면 도서관 추천해요.
수다떠는 사람들이 많으면 자연히 소리가 커질 수 밖에요 도서관도 아니고 조용하길 기대하면 안될듯요
시끄러우니 조용히 말하라고 해보세요.
ㅎㅎ 그건 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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