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방에 초파리가 어디서 날아왔는지

한 10여마리가 보이는거에요.

아주작은 넘들인데 코밑을 스쳐지나고 손에도붙고

딱때리니까 코만 아픈거에요.

제가 살생의 죄를 짓고싶지는 않고

궁리끝에 얼려죽이자싶어서

에어컨을 최저온도로 내렸어요.

지금 얼어죽고있는지 안 나타나네요.

사람이 추운데

그작은 애들이 살겠어요?

가장빠른 해결책인것같아서 그리하긴했는데요.

좀 웃긴상황 같아서 웃으시라고

올렸어요.

멍청한 짓같기도하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