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여자친구한테 보낼 카톡을 저한테 보냈어요 ㅋㅋㅋ
"자기야 오늘 뭐 먹을까~"
그래서 답했죠. "된장찌개 끓여놨다. 빨리 와라."
아들 반응이 정말 ㅋㅋㅋ 한참을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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