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봤는데 정말 좋더라고요! "브로커" 라는 영화 봤어요? 송강호 배우랑 강동원 배우가 나오는데 완전 재밌어요! 나이 먹으니까 이런 따뜻한 영화가 진짜 마음에 와닿아요. 처음엔 뭐하는 영화인가 했는데 보다보니 눈물도 흘리고 했어요.
그리고 또 하나 강추하는 게 "할머니의 집" 이라는 영화인데, 어르신들이 나와서 그런지 우리 얘기 같고 더 공감이 많이 돼요. 우리 또래들이 보면 진짜 막힌 가슴이 시원할 거예요. 예술영화관에서 재개봉한다고 들었으니까 꼭 찾아가서 봐보세요!
이번 주말에 뭐 볼까 고민하시면 이 두 영화 진짜 추천해요! 우리 또래를 위한 영화라고 생각해요. 어떤 영화 봤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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