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이 마트에서 강쥐 인형을 사왔어요. 물었더니 "이게 나를 닮았대" 라고... 🤣 자기는 진지한데 저는 자꾸 웃겨요. 강아지처럼 멍때리는 표정이 비슷하다고 해요ㅋㅋ 남편이 이렇게 자조하다니, 이거 진짜 황당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