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늘의유머

저희 신랑이 대구 출신인데 저도 몇 번 가봤거든요 ㅎ 뭔가 확 느껴지는 그 분위기 있죠 ㅋ
남편이 장을 봐도 자꾸 비싼 물건을
환불신청했더니 욕까지 써준 헬스장
태권도 관장님의 솔직한 조언
골프 배워서 화류계 진출하라는 엄마
화장실 문구에 웃음이 나와요
남서울 미술관의 숨은 매력
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
노숙자 아지트 된 인천공항
시끄러운 중국인 관광객을 조용하게 맞는 가이드의 지혜
도박에 자산을 탕진하고 넋이 나가버린자
생수 배송업체 소름돋는 배송 속도
유전적 문제로 라면을 먹어야하는 여자
대구공항이 뭘 또 해놨길래 ㅋㅋ 한국 특유의 그 느낌.. 우리나라 공항 특유의 분위기 있잖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