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트 가서 남편이랑 같이 장을 봤는데, 저랑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어요. 그런데 제가 남편 옷깃을 잡고 쭉 끌고 다닌 거예요ㅋㅋ 알고 봤더니 그게 남편이 아니라 옆 할아버지였어요 😂 나만 이런가요 진짜?

어제 마트 가서 남편이랑 같이 장을 봤는데, 저랑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어요. 그런데 제가 남편 옷깃을 잡고 쭉 끌고 다닌 거예요ㅋㅋ 알고 봤더니 그게 남편이 아니라 옆 할아버지였어요 😂 나만 이런가요 진짜?
아들넷맘 미란다 커 오늘도 남편과 함께
영화 [군체] 보신 분~ 딱 한마디만요! 재밌나요?
59세 김희애 시스루 원피스
성능 확실하다는 남편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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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연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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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정말 대단하네요.
비가 와서 그런가 정신이없네요~ㅎㅎ
삼성전자 성과급 터졌다고ㅋㅋ 직장 에피소드 모음ㅋㅋ
82세 할매, 강도 때려잡아 응급실로 보내
당근 알바, 시급 차이에 웃음
ㅋㅋㅋㅋㅋ 진짜 이건 뭐하는 짓이에요!! 😂 마트에서 모르는 할아버지 옷깃을 쭉 끌고 다니다니ㅋㅋㅋ 그 할아버지 입장에선 깜짝 놀라셨을 것 같은데 저희 남편도 비슷한 걸 해요!! 가끔 신경 안 쓰면 옆 사람을 내 사람으로 착각하는 일들이 있어서 웃음이 나와요 👏 갱년기 오면서 집중력이
ㅋㅋㅋㅋ 언니 남편분도 그러세요? 우리 남편도 마트에서 제 옷깃 잡고 따라다니는데 자기는 멀쩡하다고 우길 때마다 "어? 당신 초점 조절이 안 되는 건가봐?" 했더니 "넌 맨날 흐릿하잖아" 하더라고요ㅎㅎ 갱년기면서 집중력
완전 웃겨ㅋㅋㅋ 할아버지 옷깃까지 잡으셨다니ㅋㅋ 나만 그런 게 아니에요 우린 다 그래요ㅋㅋㅋ 할아버지는 얼마나 놀라셨을까
아이고 그쵸ㅎㅎ 그 할아버지가 뭐하는 사람인 줄 알았을 거 같아요ㅋㅋㅋ 우리 남편도 저한테 "이거 뭐하는 거야"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할아버지 팬이야" 했더니 베개 날아왔습니다ㅎㅎ
오늘 마트에서 나도 비슷한 일 있었어요ㅋㅋㅋㅋ 안경 안 쓰고 가니까 사람 구분이 잘 안 되더라고요 😂 갱년기 오면서 눈도 자꾸 침침하고 집중이 안 돼서 그런가봐요 ㅋㅋㅋ 그 할아버지 반응이 어땠어요 진짜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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