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늘의유머

급 모다기가 기분 좋아진 이유
올갱이국 생각나서 주문 했또요 ㅎ
몇살까지 운전??
짜증이나요ㅜ 78년생
주식을살때?아님 차를 바꿀때?
있는 넘이 이러니 보기 참 거시기 하다는요(뒷담화)
미래에셋증권 한화투자증권 두산에버빌리티 언제 오를까요?
3년차 아파트 화장실 변기 막힘.. 뭐가 아래 막힌거도 아니고.. 뭘까요 ?
미국30년국채액티브 -13.26%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자금 오픈?
단타를 하시는 분? 몇천만원으로 하루에 뭘 사고, 수익나면 그날 오후나저녁에 매도하잖아요.그런데 수익이 안나고 마이너스 몇백만원이에요. 그래도 당일에 매도 하시고, 다음날 새롭게다시 사시나요
건강이 우선입니다
근데 저는 솔직히... 먼저 먹으라고 할 땐 새우가 없고 ㅋㅋ 새우는 자기가 챙기는 거 뭔가 좀 얄밉기도 하던데요 ㅠ 사랑의 모양이 꼭 다 주는 것만은 아닌가봐요, 새우는 예외 ㅎ
먼저 먹으라고 할 땐 새우가 없었다는 거... 그게 웃기면서도 어딘가 찡하네요 ㅎ 우리 집도 그런 거 있거든요, 좋은 건 슬쩍 자기가 챙기면서 티 안 내는 척 ㅠ 사랑의 모양이 참... 요상하기도 하죠.
마지막에 새우 없을 때만 먼저 먹으라 한다는 거 ㅋㅋ 우리 신랑도 딱 그래요. 평소엔 나 먼저 먹으라더니 새우나 고기 나오면 눈이 달라지던데 ㅎㅎ 몽글몽글하다가 마지막 컷에서 빵 터졌어요~
뒤늦게 봤는데.. 먼저 먹으라고 할 땐 새우가 없다는 거 ㅋㅋ 이게 왜이렇게 웃기지. 우리 남편도 딱 이래요 ㅎ 좋은 건 자기가 챙기면서 티는 안 내려고 하는 그 모양새가 ㅋㅋ 사랑의 모양이 다 비슷하네요 진짜.
먼저 드세요 할 때 새우는 쏙 빼놓는 거 ㅋㅋ 그게 진짜 사랑의 민낯 아닌가요 ㅎ 우리 신랑도 갈비 드세요~ 하면서 뼈 붙은 건 자기가 챙기더라고요. 몽글몽글하면서도 현실적이라 더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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