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튜브 숏츠에서 지마켓 광고 봤는데 진짜 웃겨 죽는 줄 알았어요ㅎㅎ 남편한테 "여보 이거 봐봐, 개그쇼 수준이잖아" 했더니 그냥 한숨만 쉬더라구요ㅋㅋㅋ 우리 세대도 이제 광고 보고 웃는 나이구나 싶으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요즘 광고들이 다 재미있게 만드는데, 우리 때와는 다르네요. 그래서 아침에 한 번 더 봤어요ㅎㅎ 아내가 "엄마 또 웃고 있네" 하길래 "광고도 이제 드라마처럼 봐야 하는 시대야" 했더니 아무 반응이 없더라고요ㅋㅋㅋ 가족들은 안 웃어줘도 혼자라도 웃을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이 광고 본 분 있어요? 정말 추천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