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쉬는 시간에 60대 동료분이 뜬금없이 "사무실은 왜 그러는 거야? 당신 혼자만 특근 안 시키고."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누가 저만 안 시켰다고 말했나, 또 사무실 박쥐가 퍼트렸나 생각했죠. 누구한데 들었냐구 물어보니 "아니, 어제 특근에 나온 줄 알았는데 안 나와서."라고 하시더라고요. 다른 사람들도 저만 안 나오니 안 시켜서 안 나오나 보다 하고 생각들 하나 기분이 거시기했다는요. 당연한 기분인가요?
어제 60대 동료가 50대 저에게 한말
🌱할말있어요·5월 30일·👁 182
💬 댓글 6
🌱참나진짜· 5월 30일
잘이해가 안가는데요내용이
🌿밤새봤다· 5월 30일
어제 본 드라마에서도 이런 식으로 오해받는 장면 있었는데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본인이 안 나온 사실을 먼저 확인도 안 하고 뒷말 듣고 판단하는 거 완전 답없어요. 그런 동료 때문에 직장생활 스트레스 받으시겠네요, 저도 남편이 퇴직하면서 이런 식의 말 많이 들었거든요 정말 기분 좋지 않아요.
🌿걱정인형· 5월 30일
글을 읽으면...이해가 바로 되어야하는데 내용을 계속 앞 뒤 읽어가며 생각하게 되네요;;;
☀️약국단골· 5월 30일
AI기능 쓴건데 수정요
☀️이밥차밥· 5월 30일
당연 기분 안좋겠네요 조직생활에는 꼭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위로천사· 5월 30일
문해력이 나름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 글을 읽으며 좌절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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