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냉장고에서 계란을 꺼내놨다가 어디 놨는지 몰라서 5분을 찾았어요. 알고 보니 손에 들고 있었고요 😂 오늘은 아침에 남편이랑 얘기하다가 "아, 뭐였더라..." 이러는데 바로 꺼낸 말이 "우리 아들이..." 어요. 근데 우리 아들은 대학생이 됐거든요. 뭔가 계속 시간이 이상해요. 이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

어제 냉장고에서 계란을 꺼내놨다가 어디 놨는지 몰라서 5분을 찾았어요. 알고 보니 손에 들고 있었고요 😂 오늘은 아침에 남편이랑 얘기하다가 "아, 뭐였더라..." 이러는데 바로 꺼낸 말이 "우리 아들이..." 어요. 근데 우리 아들은 대학생이 됐거든요. 뭔가 계속 시간이 이상해요. 이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죠? 🤣
아 그거 알아요ㅋㅋㅋㅋ 저도 똑같은데 어제는 안경을 찾는다고 5분을 헤맸는데 얼굴에 끼고 있었어요 완전 웃겨 우리 남편도 "엄마 요즘 자꾸 그래" 이러더라고요ㅋㅋㅋ
아, 그 느낌 너무 알아요!! 저도 요즘 갱년기 들어서인지 기억력이 자꾸 헷갈려요, 특히 남편이 "뭐 어디 뒀어?" 물어볼 때 답답하더라고요 😅 아들 분 대학생이 됐으니까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 거겠네요!!
손에 들고 있던 계란ㅋㅋㅋ 대박!!! 😂😂 저도 냉장고 문 열어놨다가 뭘 꺼내려던 거였는지 까먹고 그냥 닫은 적 수백 번이에요 ㅋㅋ 아들 분 대학생 됐다니 정말 시간이 쏜살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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