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도 매일 마시기 아까워 고민하고,애들 학원비 문자에 한 숨나는 진짜진짜 평범한 주부인데,실시간 증권사에 오름세를 보면 얼떨떨합니다.​진짜 성실하게 일만해서 안돼는거구나..ㅜㅜ총알이라하죠? 여기계신분들 글보면 진짜 부자들이신것 같은데..​늘 하루에 눈뜨는것도 감사~밥먹는것도 감사~ 하루 무사한것도 감사 인 내 삶이 맞는건가? 잠시 흔들리네요 ㅎㅎ ​차라리 알지말고, 보질 말고, 듣지 말아야 덜 괴로운건지 허허​제 주변은 주식이야기도 없던데.. 생각이 많아지는 아침이네요^^​그래도 하루하루는 소중하고 감사하기에 스스로 강제 가스팅하며 으쌰~~~합니다. ​지나가는 넋두리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