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카페에 공부하러 왔는데 너무 시끄럽네요 왜 이렇게 핏대를 세우고 얘기들을 하는지..귀가 잘 안들리는 노인분들도 아닌 젊은 친구들이 이리 시끄럽네요 ㅠ 주변 배려는 일도 없는..제가 꼰대라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