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감독판 보다

안나가 살았던 하숙집 아줌마가 암만봐도 제니엄마인거에요

폭싹에서 제니엄마 진짜 무서웠거든요

어쩜 그리 쌍스런 아줌마 역을 실감나게 하던지요

이름이 김금순이고

필모를 찾아보니

'LTNS'라고

부부 협박단 나오는 19금 코메디 있는데

별 재미는 없는데 김금순 씨 나오는 장면이 무척 웃깁니다

주인공인 부부 남편 친구가 야구장에서 애인(불륜)을 만나는데

그 누나가 김금순씨에요

ㅋㅋㅋㅋ

그 카리스마라니,,,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