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많아보니까 돈 많은거 별거 아니더라

돈 별거 아닌 김에 독립운동가 자손한테 후원 좀 하던가요

근데 이 집안은 웃긴게 죄다 인터뷰 중독이네요

자기 집 잘 산다고 말 안 하면 죽는 병 걸린 듯

하영 증조부 안상호부터가 매일신보에 자기 일본인 다됐다고 인터뷰하고,

하영 아빠도 중앙일보에 뻔질나게 인터뷰하고,

하영 엄마도 지 잘났다고 인터뷰하고,

하영도 인터뷰에서 의사 집안이라고 80번씩 자랑해대고...

그놈의 주둥이로 업보 맞는 듯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