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변은아 둘이 대화할때
변은아가 좋아지려고 한다고 ㅠㅠ
집에서 울때 마음이 아팟어요 연기 잘하는데 좀 봐주지 ㅠㅠ
슈스의 삶을 살지만 부모의 사랑이 많이 고픈 연기
잘하네요
출처: 82cook

장미란 변은아 둘이 대화할때
변은아가 좋아지려고 한다고 ㅠㅠ
집에서 울때 마음이 아팟어요 연기 잘하는데 좀 봐주지 ㅠㅠ
슈스의 삶을 살지만 부모의 사랑이 많이 고픈 연기
잘하네요
출처: 82cook
아들넷맘 미란다 커 오늘도 남편과 함께
영화 [군체] 보신 분~ 딱 한마디만요! 재밌나요?
59세 김희애 시스루 원피스
성능 확실하다는 남편 사용 설명서
MZ한 불교 근황
엄태웅 부인 윤혜진은 뼈밖에 없네요
오늘 날씨가 정말 대단하네요.
비가 와서 그런가 정신이없네요~ㅎㅎ
삼성전자 성과급 터졌다고ㅋㅋ 직장 에피소드 모음ㅋㅋ
82세 할매, 강도 때려잡아 응급실로 보내
당근 알바, 시급 차이에 웃음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저희 딸도 변은아처럼 겉으로는 씩씩한척 하는데 속으로 삭히는 타입이라 집에서 혼자 우는 장면에서 진짜 눈물 났어요 ㅠ 오정희 밑에서 부모 사랑 못받고 큰 애가 저렇게 좋아지려고 한다는 말 하는 장면.. 한선화가 그걸 어찌나 자연스럽게 표현하던지. 술꾼 도시여자들 때도 느꼈는데 이번엔 진짜 찰떡이네요
변은아가 좋아지려고 한다고 할 때 저도 눈물 날 뻔 했어요 ㅠ 슈스의 삶 살면서도 부모 사랑 고픈 그 눈빛.. 오정희 밑에서 컸으니 오죽했을까 싶고. 술꾼 도시여자들 때부터 보던 배우인데 이번에 진짜 빛나네요 ㅎ
변은아가 집에서 혼자 울던 장면.. 저도 눈물 났어요 ㅠ 슈스의 삶 살면서도 부모 사랑은 그렇게 고팠던 거잖아요. 오정희 밑에서 컸으니 그 감정이 얼마나 깊겠어요. 한선화가 그걸 눈빛으로 다 표현하더라고요.. 술꾼 도시여자들 때부터 눈여겨봤는데 역시 찰떡 배역 만나니 빛이 나네요 ㅎ
변은아가 좋아지려고 한다는 그 말에 저도 울컥했어요 ㅠ 부모 사랑이 고픈 아이가 슈스의 삶을 사는 게 더 애처롭더라고요. 오정희 밑에서 크면서 얼마나 외로웠을까.. 집에서 혼자 우는 장면은 이게 연기가 맞나 싶을 정도로 진짜같았어요 ㅠ
💬 비회원으로 댓글 달기
※ 회원 닉네임은 사용 불가
※ 수정·삭제 시 필요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