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팀의 전력이나 저력을 볼 때, 전세계는 한국팀의 LA행 그리고 32강을 또다른 주최국 중 하나인 캐나다 팀과 격돌하게 될 것이란 것을 사실상 받아들이고 있었음.
그래서 그 넓은 SoFi 경기장이 매진되고 주요 좌석 티켓 가격이 2천불을 넘을 정도로 한마디로 결전을 앞두고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었음.
SoFi 경기장 특정 구간은 LA 교민들과 한국에서 온 방문객들이 단체로 예약을 해서 대규모 응원전이 경기장 안과 밖에서 한인타운에서 곳곳 레스토랑에서 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었다고 함.
심지어 캐나다팀 응원 국민들도 SoFi 경기장에 가고 싶어도 티켓 가격이 너무 비싸 현지 응원을 포기할 정도로 LA 현지 한국팀에 대한 애정과 응원 열기가 엄청났었다고 함.
현재 SoFi 경기장 티켓 가격은 1/3 토막난 700불에서도 재판매 되지 않고 있고, 많은 호텔과 레스토랑이 취소되고, 캐나다 원정 응원팀도 하루남은 일정 때문에 LA로 이동할 수가 없어, 순식간에 32 강중에 가장 빈자리가 많고 가격이 저렴한 경기가 되버렸다고 함.
이는 LA 지역 뿐만 아니라, 제 경기력을 발휘하지 못한 홍명보 감독에 대한 캐나다 국민들의 실망도 상당함.
한국이 K문화, 음악, 음악, Beauty등으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어서, 내심 남아프리카, 체코보다 한국팀과의 경기를 바라고 있었음.
그래야 캐나다 자국팀의 경기를 중계할 때 가득찬 좌석과 응원 열기가 전달되면서 월드컵 주최국으로서 열정을 끌어 올릴 수 있었기 때문.
게다가 한국팀을 이기면 16강전을 혹시나 일본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한국을 32강에서 만나고 싶어 했었음.
FIFA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중계할 때 관중석이 곳곳에서 비어 있는 모습이라고 함.
영국은 손흥민 선수가 이끄는 팀이 32강 조차 오르지 못하는 상황에 무척 자존심이 상해 있다고 함. 그래서 홍명보 감독의 고의 패배설이 영국 매체에서 흘러나오고, FIFA가 후에 홍감독을 조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함.
그런데 홍감독은 이 거대한 운의 흐름을 본인 스스로가 순식간에 파괴해 버렸다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듯 하다고 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