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냉장고에서 계란을 꺼내놨다가 어디 놨는지 몰라서 5분을 찾았어요. 알고 보니 손에 들고 있었고요 😂 오늘은 아침에 남편이랑 얘기하다가 "아, 뭐였더라..." 이러는데 바로 꺼낸 말이 "우리 아들이..." 어요. 근데 우리 아들은 대학생이 됐거든요. 뭔가 계속 시
요즘 '대군부인' 봤는데 변우석이 나오는 장면에서 혼자 웃음이 터져버렸어요. 남편이 옆에서 "뭐가 그리 웃겨?" 하길래 "아니야 그냥..." 했는데 자꾸 자꾸 웃겨서 참을 수가 없었어요 😂 남편이 의아한 표정으로 자기도 한 번 본다고 했는데... 아, 이거 저만 이런
아까 누군가 남긴 댓글이 하도 재밌어서 웃다가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여기서 감사 인사 댓글 많이 다는데 가끔 그 댓글들이 더 웃기고 따뜻하지 않나요?? 오늘부터 누가 딱 맞는 댓글 달면 다른 분들도 "공감 댓글"이나 "웃음" 반응 많이 눌러주는 거 어떨까요~ 다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