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온것 같은데 걸을때마다 쿵쿵쿵..전에는 저렇게 안들렸는데슬리퍼안신고 다니는걸까요? 안신는다 해도 저리 쿵쿵 소리가 날까 싶어요 이럴땐 경비아저씨통해 말해야할까요?발망치소리심하니 슬리퍼신어달라 해야하는지위층에 좋은 이웃 사는 것도 복중에 하나고왜 팬트하우스가 비싼지 이런 이유도 있겠구나 싶네요문맢에 포스트잇붙여서 발망치 소리심하니 조심해달라 함 안되겠죠?

새로 이사온것 같은데 걸을때마다 쿵쿵쿵..전에는 저렇게 안들렸는데슬리퍼안신고 다니는걸까요? 안신는다 해도 저리 쿵쿵 소리가 날까 싶어요 이럴땐 경비아저씨통해 말해야할까요?발망치소리심하니 슬리퍼신어달라 해야하는지위층에 좋은 이웃 사는 것도 복중에 하나고왜 팬트하우스가 비싼지 이런 이유도 있겠구나 싶네요문맢에 포스트잇붙여서 발망치 소리심하니 조심해달라 함 안되겠죠?
발망치 정도 생활소음은 그냥 그려러니 하고 살아요. 생활소음은 어쩔수가 없어요
아니, 공동주택에선 기본중에 기본이 층간슬리퍼 착용인데 왜 모를까요? 정말 생각없이 사는 사람들인듯.. 그리고 요즘은 아파트마다 층간벽보 부착에 방송알림으로 알만도 한데 말이죠 관리실 도움받는다에 한표요
윗집 노부부 이사오구 새벽4시부터 발망치 믹서기소리 서랍여닫는소리ㅜ 슬리퍼사다줄까하다가 고집들이 써서 걍 포기했어요 오늘도 강제기상ㅜ
직접대면은 위험해요. 저도 생활소음 유발자려니 하며 그냥 넘겨요.소음은 완화될지 모르겠지만 고쳐지지 않잖아요.
윗층 이웃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받아들이는게 틀려요... 요즘은 직접 가지 말고 경비실이나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전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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