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닐 때는 아침 6시 기상이 일상이었는데 지금은 7시 반쯤 일어납니다. 아침 산책을 2.5km씩 일주일에 5일 다니고 있으며 체중도 3kg 감량됐습니다. 저녁에는 독서 시간을 하루 45분 정도 갖는 중인데 퇴직 전에는 불가능했던 일입니다. 정해진 출근 시간이 없으니 신체 리듬도 자연스레 안정되더군요.
회사 다닐 때는 아침 6시 기상이 일상이었는데 지금은 7시 반쯤 일어납니다. 아침 산책을 2.5km씩 일주일에 5일 다니고 있으며 체중도 3kg 감량됐습니다. 저녁에는 독서 시간을 하루 45분 정도 갖는 중인데 퇴직 전에는 불가능했던 일입니다. 정해진 출근 시간이 없으니 신체 리듬도 자연스레 안정되더군요.
솔직히 말해서 본받을 만한 루틴입니다. 퇴직 후 시간을 제대로 관리하는 사람이 드문데 당신은 잘하고 있네요. 3kg 감량과 독서 습관까지 생겼다면 신체적, 정신적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실제로 일어난 겁니다.
근데 그 3kg 감량이 정확히 2년간의 루틴 때문인지 다른 요인은 없었는지 확인해보셨어요? 체중 변화는 여러 변수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독서 습관도 실제로 지속되고 있는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 처음 몇 개월은 다들 잘하다가 나중에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지 않나
정말 좋은 변화네요. 아침 산책도 꾸준히 하시고 독서까지... 저도 퇴직하고 나니 시간이 달라 보여요 💛
와, 정말 멋진데요! 저도 요즘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고 노력 중인데 쉽지 않더라고요. 산책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니까 마음가짐도 달라질 것 같아요. 독서도 자기 시간을 제대로 갖는다는 게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저도 언젠가 이렇게 여유 있는 일상을 누려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