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막 준비
시스템에어컨 추가 설치
10년 안된 준신축 아파트 시스템에어컨이 기존 3대면 1대 추가설치 가능한가요?지피티한테 물어보니 1대면 100만원에 설치비까지 든다고하는데 맞는지요.
요즘 신축들은 20평대가 없나요?
요즘 순천쪽을 보면 없더라구요은퇴 후 25년을 산다고 가정하면, 10년 된 아파트로 이사하는 것도 괜찮을까요?
서울경기권에 미분양아파트 있을까요?
집을 하나 사야되는데 서울권은 10억 무조건 넘어서 경기권 보고 있는데 미분양되면 투자 목적이신분들 마이너스피 받고 팔려고 하지 않을까요? 어디 없을까요? 가격 많이 빠진 아파트 없을까요?
매물 진짜 안나오는 아파트
매수하려는 a아파트는 지역내 대장아파트이긴한데 아이들 학원가와 걸어서 5~7분 거리입니다. 작은신호등 3번 건너구요.별 생각없던 b아파트는 대장 바로 아래아파트인데 점점 대장을 추격?하고 있어요. 학원가 바로 옆이라 30초 거리입니다. 작은신호등 1번 건너구요.a아
김치냉장고 고장으로 김치가 얼었어요
김치냉장고 고장으로 김치가 얼었어요AS를 두번이나 받았는데 김냉 한쪽칸이 자꾸 얼어요고칠수 없데요 ㅠㅠ딤채는 사지 말아야하나봐요언 김치는 어떻게 활용하나요???두통이나 얼어서 저걸 어쩌나 하고 보고있는중인데 활용방법 있을까요???
한시도 몸과 맘이 안편하고 자잘한 문제들이 생겨요 ㅜ
몇 년은 입시에 시달리고 부모님 병환에 시달리고 내 직장문제 직업문제아이 학교문제..그러다 부동산 폭등과 집문제..십년 가까이 평생할 속은 다 썩은거 같은데그동안 눈은 너무 나빠지고 온몸 전신질환오고어떻게든 새집에 가서 살 궁리만 하다가 돈을 끌어모아 간신히 이사갔더
주식이 너무 출렁여서 무섭다고 해야하나..
재직시절 우리사주로 받아서 20년 넘게 가지고 있는 주식이 있어요.얼마 전 상장하기도 했지만 원체 주식에 관심이 없어서 나중에 애 결혼할 때 보태야겠다란 생각으로 그냥 뒀거든요.근데 상장하고 한번 훅 올라갔다 오더니 그냥 계속 소소하길래 국장은 장투하는거 아니라더니
미국 주식 언제부터 시작하셨나요
예전에 이 카페 ㅅ-ㅍ-ㄹ님 통해서처음 접했지만 바로 시작하진 않다가올해 2월부터 시작 했어요.20대때 알았다면 지금 부자되어 있을텐데너무 아쉬워요.우리나라는 유튜브가 활성화되면서많은 분들이 미국주식 알게 되었을거라생각해요. 몇년 안 되었죠. 미국에 사시는 분들 말고
제가 가진 주식 배당금이 25배로 는다네요.
젠슨황께서 분기에 주당 0.01달러에서 0.25달러 준다고 하십니다. 얼마안되지만 갑자기 배당 부자된 것같아 어리둥절입니다.배당금 얘기 듣고 좋아했는데 주식은 자꾸 내려가네요.그래도 믿고 갑니다.
똘똘하게 살기(부동산이 유리함)
노후에 부동산이냐 현금(예금)이 좋냐 하면다들 적당한 집에 현금이 있는게 낫다고 한다그런데노후에 주는 기초연금 계산을 해보니현금(예금)보다 부동산 갖고있는게 더 이익이다부동산은 공시지가로 12억정도이하면 되기때문에실제로는 20억이상 부동산이라도 된다반면 현금(예금)은
주식얘기 해도되나요?
삼성전자 24만원대에 샀는데 조금 이익봤는데 그냥 팔까요? 얼마까지 올라간다고 보실까요?
국장FOMO
금년도 회사일이 너무 힘들고 신경쓸게 많아서 아무짓도 못하고 안 했더니 아무일도 안 일어났어요ㅠ 주변은 다 벌었다는데요.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데 참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