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후 갱년기 여성들 냄새 제거
그거 아세요?
귀농하고 주로 읽던 책이
땅살리고 몸살리고 그런 책이었어요
농사도 유기농으로 자급자족 하는데
중점을 두다 보니 자연히 친환경 먹거리에
관심이 많았구요
갱년기가 시작되며 밑에서 나는 냄새가
많이 거슬렸어요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약초를 알아보다가
바랭이를 끓여먹고 이거구나 하고 알게되었어요
바랭이 아세요?
잔디처럼 생겼는데 무릎까지 키가 커요
독이 없데요
그래서 먹어봤어요
효과는 완전 합격이에요
2리터 주전자에 아주조금. 손가락 3개로 딱
집어올리는 수준.
흐르는 물에 씻어서 넣고 보리차처럼
끓여 마시면 돼요
물이 보글보글 끓으면 불을 약하게 해서 3분정도 있다가 껐어요.
2리터를 3일동안 나눠 마셔요
약처럼 진하게 오래 끓이면 모든 풀차들이
갈증이 심하게 나고 목이 타들어가는 듯 해요.
저만 그런진 몰라도
보리차처럼 끓여 마시는게 효과 좋았어요
바랭이에 독이 없다고 하니 해 보세요
도로가에 풀 . 자동차매연으로 발암물질
공원 농원에 풀. 제초제로 잘못먹으면 죽음
반드시 무공해 바랭이를 찾으세요.
과자.빵을 먹으면 냄새가 많이 나더라구요~
바랭이효능 퍼옴-
바랭이는 흔히 잡초로 여겨지지만, 눈 건강 개선, 소화력 증진, 피로 회복 등 다양한 효능이 있는 식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랭이의 주요 효능
눈 건강: 바랭이는 눈의 피로를 줄이고 시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차로 우려 마시면 맑고 밝은 시력을 유지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1
소화기 건강: 위장 기능을 강화하고 소화 불량, 복통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피로 회복 및 면역력 강화: 꾸준히 섭취하면 에너지가 증진되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에도 긍정적입니다.
활용 및 특징
바랭이는 비타민 A, C, E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며, 저칼로리 식품으로 다이어트에도 적합합니다.
전통적으로 한방에서 약재로 사용되어 왔으며, 차로 끓여 마시거나 나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바랭이는 흔하지만 건강에 유익한 잡초로, 특히 눈 건강과 소화기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