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3달에 한번씩 생리할때 열감이 심해 산부인과에서

클리마토플란정 받아서 먹고 정상으로 돌아와서 또 받아놓은

한 통은 안먹고 있었는데 다시금 열감이 시작되더라구요

생리도 1월 이후 없어요.

먹던 그 약을 먹어도 이젠 소용없어서 백수오, 흑염소즙,

김희애씨 광고 영양제니 이것저것 다 먹고있는데도

하루에 몇번씩 훅 열이 오르며 얼굴도 붉어지고 머리,

얼굴, 목, 가슴, 등, 어깨등 상체에 땀이 뻘뻘 납니다

5~10분 훅 땀 뻘뻘 흠뻑 젖은 뒤 체온이 가라앉고

살짝 한기도 들며 멀쩡해집니다

너무 힘들고 사람들 만나는거도 부담인겁니다.

이젠 호르몬 약을 먹어야만 하는 걸까요?

유방이나 자궁쪽 질환이 집안 가족력은 없는데

먹어도 괜찮을까요?

이제 폐경이 완전 된건지 확신할순 없지만

이런 몸 상태를 꾸역꾸역 견뎌야 하는지,,,

더욱이 곧 여름 시작인데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