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5세인데 몇달전부터 생리양이 너무 줄고 날짜도 당겨지고 그러네요. ( 원래도 양이 많지는 않았지만 이번에는 하루하고 거의 끝남)

폐경때는 보통 생리양이 엄청 나온다고 들었는데 다 다른건지...

턱관절이 있어서 그냥 요새 두통이랑 다시 심한가보다 했는데 이게 뭔가 다른 느낌이 들고 힘듬이 다르게 힘들어서요.

병원들은 이번주 휴가인거 같아서 담주까지 기다렸다 가야하는데 혹시 경험 있으시면 좀 나누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