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더운게 잘 안 느껴지는 갱년기도 있나요?
땀도 잘 나고 덥긴 더운데 뭔가 시원한 땀이라고 해야하나요
땀이 나면 시원해요
이런 체질이 아닌데 이상해졌어요
50살 되고나서 오십견도 오고 노안도 왔는데
남들은 열이 뻗쳐서 힘들다는데
저는 왜 이럴까요 이렇게 오는 사람도 있나요
다들 덥다덥다 하는데 똑같이 땀이 나는데 별로 안 더워요

반대로 더운게 잘 안 느껴지는 갱년기도 있나요?
땀도 잘 나고 덥긴 더운데 뭔가 시원한 땀이라고 해야하나요
땀이 나면 시원해요
이런 체질이 아닌데 이상해졌어요
50살 되고나서 오십견도 오고 노안도 왔는데
남들은 열이 뻗쳐서 힘들다는데
저는 왜 이럴까요 이렇게 오는 사람도 있나요
다들 덥다덥다 하는데 똑같이 땀이 나는데 별로 안 더워요
이런 이야기, 소란소란에도 있어요
우나어를 만든 사람들이 새로 연 커뮤니티예요.
지금은 글을 쓰면 답이 달려요.
50되고 오십견에 노안까지 한꺼번에 오셨군요, 갱년기가 사람마다 이렇게 다르게 오는 게 신기하긴 해요 ㅎ
화가 많아지는 것도 증상이라고 하던데, 그거 진짜 무서운 게 본인은 잘 모르고 주변이 먼저 알아챈다고 하더라고요ㅠ 갱년기가 열이 뻗친다는 게 다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사람마다 오는 모양이 다 다르니... 몸이 조용히 달라지고 있다는 거잖아요, 결국은.
그게 더 부럽긴 한데 그것도 몸이 변한 거긴 하죠 ㅠ
땀은 나는데 시원하다는 게 신기하긴 한데, 그게 꼭 좋은 건지는 모르겠어요, 몸이 온도 조절을 예전이랑 다르게 하고 있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땀이 나면서 오히려 시원하다는 거... 저도 처음엔 그게 더 낫겠다 싶었는데, 이상하게 달라진 건 달라진 거잖아요 ㅎ
오십견에 노안까지, 50에 한꺼번에 오네요.
친정엄마
초딩 입맛 가지신 50대 분들 있나요?
애들 대학생인 전업주부
52세. 새벽 5시에 안 깨는 방법 아시는 분?
남편이 종종 생각이 끊어지는 증상이
운동하니까 성욕이 생기는것 같아요
엄마가 요즘 많이 힘들어하시는데… 조심스럽게 여쭤봐요
나이 드니까 더 무서운 것들,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갱년기 증상들 정말 힘드네요~ 빈뇨·열감·건조·두통
오십대 주부님들 취미모임 많으세요
50대 혼자니까 더 엄격하게 챙기는 거 있더라ㅋㅋ
새벽 4시, 또 눈이 떠지는 밤이에요
땀 나면 시원하다는 거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