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은 삭제할께요
변명이지만
여행은 유럽으로 가족여행을 가기로해서
몇달전부터 예약을 해놓은거고
애들도 기대하고 있는 거라
취소가 힘들었어요
그리고 아이가 아픈것은 최근 2,3주사이였어요
가족들에겐 이미 물어봤고 거절?당했어요
부모님도 투병중이시라
걱정의 말씀 감사해요

본문은 삭제할께요
변명이지만
여행은 유럽으로 가족여행을 가기로해서
몇달전부터 예약을 해놓은거고
애들도 기대하고 있는 거라
취소가 힘들었어요
그리고 아이가 아픈것은 최근 2,3주사이였어요
가족들에겐 이미 물어봤고 거절?당했어요
부모님도 투병중이시라
걱정의 말씀 감사해요
현실적으로 노묘이고 그런 상태면 여행취소,또는 집으로 케어해줄 사람 두가지 방법밖엔...
숨고나 고양이 시터구하는 어플로 사람구해요 9박이면 최소 3번은 부르셔야될듯;;, 호텔은 애가 싫어할거같아요 ㅜㅜ
아이가 아프다니 호텔링은 절대 안될거같고당근말고 가까운곳에 지인은 없으신가요모르는 사람에게 집과 고양이를 오픈하는건 너무 위험해보여요
여행을 안갔을거같아요..
고양이 키우면서 여행 가는 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저도 몇 년 전에 비슷한 고민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결국 펫시터를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들더군요. 아이가 아프면 더 마음이 쓰이실 것 같습니다.
노묘에 상태도 안좋은데 9박이라뇨.. 사실 5박도 저는 뜨악이네요 부모님이나 가까운 동네 지인찬스 쓰세요 호텔은 안됩니다ㅜ
호텔에서 안받아줍니다
여행 취소 못하시면 남은 기간 동안 최대한 방문 시터 구해보셔야죠.
애초에 갈 생각을 안합니다. 노묘에 환묘면 호텔링 안 받아 줄거고, 방문 탁묘도 쉽게 안구해질거에요. 여행 예약을 5~6년 전에 한 건 아니실텐데 어쩔 수 없다는 변명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동네 지인한테 화장실이랑 밥만 좀 챙겨달라 당근에서 주는만큼 주겠다고 부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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