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안해봤는데
KTX가 되니 극장도 되지않을지..

한번도 안해봤는데
KTX가 되니 극장도 되지않을지..
전에 여서 보기로는 된다고 봤던 것 같은데 전 앵간하면 다 먹고 들어가던가 나와서 먹어요.영화관에서 뽀시락대는 소리 뭔가 싫어서 ㅋㅋ
뽀시락대는 소리 ㅋㅋ
네. 외부음식 반입 되는 걸로 알아요. 근데 어둠속에서 안흘리고 먹기가 어려운 메뉴 같아요.
먹어도 상관없는데 부시럭 거리지 않았음해요
근처에서 먹고있으면 냄새랑 소리랑 진짜 싫을거같긴해요ㅠ
햄버거 맨 손으로 먹는게아니라 종이 부스럭 소리 듣기 싫어요
피자도 먹더라구요..
근데 햄버거는 영화에 집중이 안될것 같아여 영화보고 햄버거 먹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 영화관에서는 아무것도 안먹어요 집중도 안되고 화장실 가고싶을까봐요
그 정도로 배고프면 식사하고 들어가던가, 상영시간을 미루던가 할 것 같아요 그냥 맛 때문이면 주위 분들 냄새 민폐준다고 생각해서 안 먹을 듯 합니다
민폐에요 ktx는 혹시 뭐 흘려도 밝으니 치울수나 있죠 어두운곳이고 몰입하는 곳인데 극장은 냄새에 집중해야하는데 뽀스락소리까지 괜찮다니요?
F와 T요. 둘 중 어떤 사람이 더 많을까요?
집안에서 없어진 옷, 경험상 어디서 찾으셨나요?
외출복 입고 침대에 앉는거요...
아이들이랑 워터파크가면 물놀이 몇시간이나 하세요?
걷거나 러닝하시는분들 요즘은?
당근 가끔 보면 왜 물건 상태 안 올리는 걸까요?
안 주무시고 뭐하세요?
70대중반 어머니 핸드폰 중고어때요?
다들 생활비 어떻게 아끼세요?
숙소에 커피포트 있잖아요...
자유수영 다녀왔는데요.
강아지 입양만 하라고해서 안사고입양만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