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웃고 넘어가야죠..
같이 일하는 언니(내년에 오십) 제가 우리회사에 입사시켰는데 휴가끝나고 오늘 출근했는데 요가링을 들고옴.?
청바지 종아리까지 걷어올리고 요가링 다리에 끼움..그러고 일시작..
나만 민망하고 부끄러운가???
현장직원들 왓다갔다해도 개의치않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이사님까지 보심..그게 뭔지 잘 모르시는지 웃으면서 일하러가냐고 그러심...

아..진짜..웃고 넘어가야죠..
같이 일하는 언니(내년에 오십) 제가 우리회사에 입사시켰는데 휴가끝나고 오늘 출근했는데 요가링을 들고옴.?
청바지 종아리까지 걷어올리고 요가링 다리에 끼움..그러고 일시작..
나만 민망하고 부끄러운가???
현장직원들 왓다갔다해도 개의치않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이사님까지 보심..그게 뭔지 잘 모르시는지 웃으면서 일하러가냐고 그러심...
헐 개념없네요. 할거면 안보이게 긴바지를 입던가 해야지요.
집에선 뭐하려고 그걸 끼고 일하고 있나요; 나이 헛 먹었네요
안보이면 모를까 바지걷어올리고 다니는건 좀 그래요.
ㅋㅋㅋ 다리가 많이 붓나봐요. 그래도 근무지에서 혼자도 아닌데 그건 좀. 차라리 통넓은바지로 가리면 괜찮을텐데
장소 구분을 왜 못할까요
49살이신데 철이 참 없네요. 전업 하시다 직장생활 처음 해보시나요? 사무실이 지네집 안방인줄 아나 ㅋㅋㅋㅋㅋ
몰래 안보이게 하다가 의자에서 일어나게되면 빼고 이동해야죠.ㅋㅋㅋ
왜 나에게만 선을 넘을까요?
태국사는 친구한테 한국 너무덥다니까
45살이 되면 이직하기 어렵거나 취업하기 어렵나요?
광시증
40후반~50대에 취업하려면 허드렛일밖엔 없겠죠?ㅠㅠ
난생 처음 집 사서 이사 가는데 서운하다고...
냄비 탔어요
아파트 놀이터에서 만난 애가 아빠가 아파트 입주민대표거든요
수도권 두시간통학 괜찮나요?
아파트 저층사시는분들 창문닫으시나요?
이숙캠
요즘 카레를 자주 만드는 이유